結-2 : "독하다"는 칭찬, 내 커리어의 압도적 주도권이 되다
[시간을 지배하는 전문가, 가치를 설계하는 커리어]
『이 책은 돈을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結 파트 연재 (202p.~213p.)
“돈이 나를 따르게 만들 준비가 되었는가? 나의 삶은 이미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1. 가치를 만드는 즐거움, 위기 속에서 증명되는 ‘매력’
저자는 말합니다.
“돈이 나를 따르게 하려면 내가 가치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가치를 만드는 삶이 즐기는 삶이다.”
집요한 해봄, 김혜진은 지금 이 순간 “가치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군에서의 23년, 그리고 지금의 대학과 기업 현장까지,
저는 늘 조직의 대표 얼굴로 불려 왔습니다.
그저 직함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조직 사이에서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수행했기 때문입니다.
일이 즐겁습니다.
네, 미친 거 맞습니다.
퇴근 후 ‘닌자 야근’을 자처하며
내담자의 경력기술서를 선명한 실적으로 바꿔 줄 수 있을 때,
저는 진심으로 웃습니다.
누가 보지 않아도,
보상과 상관없이,
그 과정 자체를 사랑하는 것.
그것이 저자가 말한
“가치를 만드는 삶을 즐기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또 저자는
“위기 상황에도 여유 있게 즐기는 사람이 매력적이다”라고 합니다.
위기 앞에서 도망가지 않습니다.
주말 새벽까지 깨어
나만의 질서를 지켜온 시간들이 저를 지탱하기 때문입니다.
위기가 올 때마다
“이건 내가 해볼 만한 싸움이다”라고 느끼는 그 조용한 즐김,
그것이 바로 제가 가진 독함의 이면입니다.
2. 지난 3년의 트랜지션, 스스로가 트렌드가 된 시간
저자는 묻습니다.
“당신의 지난 3년을 돌이켜보라. 도대체 뭘 했는가?”
네, 지난 3년을 군과 사회를 잇는 브리지(Bridge)로 미쳐 있었습니다.
① 성공적인 트랜지션
23년 군 경력을 마무리하고 사회 2년 차 사회초년생으로 다시 태어나,
대학과 기업의 멘토이자 기획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② 전문성의 구조화
리더십과 교육학 투트랙 석사 학위를 마치고,
NCS 기반 과정평가형 1급, AI활용능력 1급을 취득하며 행정·상담 전반을 구조화했습니다.
여름방학 때 반드시 박사과정… 즈려 밟아 보겠습니다.
(지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니까요. ㅎㅎㅎ)
③ 브랜드의 구축
‘해봄 경험연결사’, ‘해봄 커리어 커넥터’, ‘해봄 커리어 헤드코치’,
그리고 ‘집요하군’, 'HAEBOM'이라는 이름으로 제 공식을 세상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저자가 말한 “트렌드를 만들려면 공부밖에 답이 없다”는 문장처럼,
멈추지 않는 공부에서 배움으로, 스스로가 트렌드가 되는 길을 택했습니다.
3. 성공 비결의 공유, 달리는 인간의 근원적 행복
저자는 “성공 비결을 나누라”고 권합니다.
매일 저는 스레드, (요즘 갑자기) 인스타와 (요즘 갑자기2) 페북, 블로그, 컨설팅을 통해
제가 발견한 합격과 성과의 패턴을 마구 흘려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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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누는 것은 화려한 기교가 아닙니다.
사소한 실행을 누적하여 주도권을 쥐는 ‘삶의 질서’ 그 자체입니다.
“의지를 가지고 달릴 때” 저는 가장 행복합니다.
내담자의 눈빛이 바뀌는 순간.
“선생님 진짜 독하세요”라는 최고의 칭찬을 듣는 순간.
그리고 제가 설계한 시스템이
조직 내에서 선순환되는 것을 볼 때!
저는 살아있음, 미쳐있음을 느낍니다.
“인생에서 은퇴는 죽음밖에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지금도 저만의 속도와 방향을 스스로 정하며 행복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4. 고명환 저자의 큰 그림을 ‘해봄’의 시선으로 다시 그리다
저자가 제시한 큰 그림 위에 저의 삶을 겹쳐봅니다.
① 목표 설정
저는 언제부턴가 아주 자연스럽게,
돈을 ‘가치를 증명하는 숫자’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② 끈기 있는 질주
‘신병 길라잡이’ 이전 투포환, 태권도, 축구선수부터 현재의 커리어 코칭까지,
불가능을 가능성으로 바꾸며 달려왔습니다.
③ 선순환의 구축
강의, 상담, AI를 하나로 잇는 현금 흐름의 구조를 설계 중입니다.
안해도 전역전 설계해 놓은 경제적 흐름 덕분에 머하니는 걱정되도 머니는 걱정은 없습니다.
(예, ETF, IRP, 적립식 주식 매입, 채권, 동산….
게다가 남편의 절반인 군인연금까지… 갑자기 생각이 안나요. 안들여다 봤더니)
④ 쉼에 대한 정의
일과 배움, 그 자체로 ‘여행’이자 ‘쉼’입니다.
과정 자체를 사랑하기에 멈출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독하고 미친 게 맞다는 겁니다.
⑤ 가치의 확산
이미 타인을 돕고 있지만(자꾸 얘기하니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더 넓고 깊게 저의 유산을 남길 것입니다.
죽음 앞에 섰을 때,
저는 “여한은 없지만 하고 싶은 일이 여전히 너무 많다”고 웃으며 말할 것입니다.
아, 생각하니 죽음은 무섭긴 하네요. 입꼬리가 덜덜거리며 웃을수도 있겠습니다.
5. “참 독하세요” – 나를 완성하는 가장 강력한 아우라
인생에서 가장 많이 들은 “참 독하세요”라는 말.
이것은 제게 한낱의 평가가 아닌
‘나만의 질서’를 지켜낸 자에게 주어지는 훈장입니다.
성공은 한 끗 차이입니다.
그 한 끗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지켜내는 질서,
상대의 말이 끝나자마자 움직이는 실행력,
독서로 쌓아 올린 내면의 논리에서 나옵니다.
어느 집안, 누구의 맏딸,
부대의 대표 여자 군인이라는 직함 앞에 늘 떳떳하고 싶었습니다.
끌고 가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이 저를 ‘조용히 강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리더십·교육학 석사, NCS 1급, 25년의 실무 경험.
이 모든 레이어를 쌓아 올린 동력은 바로 독함이었습니다.
이 독함으로 제가 원하는 삶을, 제가 원하는 속도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증명하고자 하는 ‘부의 내공’이자 ‘존재의 가치’입니다.
🌻 해봄의 한 끗
저에게 커리어 업(Career Up)이란 연봉의 숫자를 바꾸는 것을 넘어,
'내 시간의 밀도를 내가 스스로 결정하는 권리'를 획득하는 과정입니다.
오늘도 저는 누군가의 희미한 가능성을 선명한 성과로 번역하며
주도적인 인생의 길을 걷습니다.
당신은 오늘,
자신의 커리어를 스스로 어떻게 정의했나요?
지금 걷는 그 길,
정말 주도적으로 걷고 있나요?
2026년 03월 25일
당신의 잠재력을 성과로 번역하는,
커리어 헤드코치 김혜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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