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하는 사람은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대신 지금 즉시 움직이고
내 안의 에너지를 관리하며 어제의 나와만 비교하고
보이지 않는 반대편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中...

"자소서 첫 문장 떼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요?"
"남들은 저만큼 앞서가는데,
저는 제자리인 것 같아 자꾸만 불안해요."
혹시 이런 고민의 늪에 빠져
오늘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나요?
불안함은
성장의 증거이지만,
그 불안에 먹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가장 큰 낭비예요.
23년 군 경력과
25년 HR 실무 내공을 담아
여러분의 성장을 설계하는
커리어 헤드코치 해봄입니다.
저는 임신중독으로 늘어난
30kg이상을 3개월 만에 감량하고,
유산과 사산의 고통 속에서도
1,000km 산악행군을 완주했던
매우 독한 사람이에요.
그 독한 실행력이 모여
49개의 자격증과
3개의 학위(학사1, 석사2)라는
압도적인 'Have Been'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커리어를
단숨에 점프 업(Jump Up) 시킬
강력한 3단계 전략을 나눕니다.
1단계
실행 마찰을 제로로 만드는
'5초의 즉각 행동'

저자는 말합니다.
"5, 4, 3, 2, 1, 시작!"
생각이 끼어들 틈을 주지 않고
몸을 먼저 움직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취업 준비도 마찬가지예요.
완벽한 문장을 고민하지 마세요.
일단 '5초' 세고
노트북을 켜서
신발 끈을 묶는 심정으로 시작하십시오.
저는 군 시절, 처음 오픽이 도입 되었을 때,
후배들에게 오픽(OPIc)을 알려주기 위해
직접 시험장에 갔습니다.
가점은 받고 싶은데,
영어(토익, 토스)가 두려운 후배들에게
"이건 컴퓨터와 대화하는 설계야"라는
명확한 How to를 주기 위해서였죠.
학위 취득도 일단 '딸깍' 하고
사이버 대학 창을 여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일단 시작하면
끝은 반드시 옵니다.
2단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행복과 에너지 관리'

지속 가능한 성장은
타인이 아닌
'어제의 나'하고만 비교할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타인과의 비교는
내 에너지를 갉아먹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가장 큰 노이즈입니다.
저는 군 생활 만 10년 차에
그렇게나 카톡 사용법 알려달라시던
우리 엄마를 하늘로 보내드리며
인생의 큰 변곡점을 맞이했습니다.
한 해에 어렵게 가진 뱃속 아가와
바로 옆에서 조잘대며 미래를 같이 설계하던
할머니를 모시던 조리병 전우를
하늘로 보내줘야 했습니다.
땅에서 천사시던 엄마까지
하늘 천사가 되셨습니다.
바쁘니 내 일이 먼저라고,
아파도 내가 더 잘한다고,
혼자 다 해낼 수 있다고
욕심을 너무 부렸습니다.
그 때서야 비로소
"혼자 빨리 가기보다,
가장 뒤처지는 전우와 함께
멀리 가는 것이 진짜 행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내일 저는 2년 만에
점심 시간을 쪼개
치과 진료를 받고,
오늘 저녁엔
스피닝을 다시 등록합니다.
체력이 곧 실력이고,
아픈 곳을 치료하는 것이
더 큰 욕심을 부리기 위한
기초 공사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곧 커리어의 퍼포먼스가 됩니다.
3단계
잘 안 될 땐 ‘반대로’ 생각하는
역발상의 법칙

모두가 포기하거나 숨을 때,
그 반대편에
독보적인 기회가 있습니다.
인사병과이고
부대내 유일한 여군으로서
모두 과연 잘할까? 아니 할까 싶다던
그들의 의구심을 가질 때,
백지전술과 화생방, 음어분해조립 평가에서
항상 만점을 받아
그들의 편견을 납작하게 해줬습니다.
코로나 19 시절,
코로나로 3년이 넘게
부대원과 가족들이 아플 때
저는 유일하게 확진되지 않고
끝까지 부대를 지켰습니다.
그 때, 지휘관도 하고
조리원도 하고, 각 부서장,
지휘통제실장까지
부대 내 모든 직책을
그 누구보다 더 잘 해냈습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시스템 덕분이었죠.
직무를 선택할 때도
남들이 다 가는 뻔한 길이 아닌,
내가 가장 잘 기여할 수 있는
블루오션을 찾으세요.
가장 뒤처지는 전우를 이끌고 갈 때,
오히려 그들이 제게
더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남들이 귀찮아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조직에서
결코 대체될 수 없는 존재가 됩니다.
“취업 준비와
커리어 업에 적용하면”

실천 1)
'1분 신발 끈 루틴' 만들기
공부가 하기 싫을 때,
딱 1분만 책상에 앉아
신발 끈을 묶는 마음으로 시작하십시오.
그 사소한 1분이
무의식의 브레이크를 해제하고
책상으로 이끕니다.
실천 2)
어제의 나와 KPI 비교하기
타인의 합격 수기에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어제의 내가 쓴 자소서보다
오늘 한 문장 더 고쳤다면
그것이 확실한 성장 데이터입니다.
실천 3)
블루오션 역발상 제안
공고에서
요구하는 능력 너머를 보세요.
회사가 보지 못하는 이면의 문제를
내 경험으로 해결하겠다고
당당히 제안하십시오.
이공계 졸업생들이
보건, 생명, 식품, 문과 전문인
저를 찾는 이유도
바로 이 '역발상의 전문성' 때문입니다.
“군 생활에 적용하면”

대한민국의 모든 장병 여러분,
군대는 'Have Been'을 쌓기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실습장입니다.
상급자가 시키기 전에
먼저 개선안을 내놓으십시오.
제가 독서 카페의 도서들을
일주일간 밤새 분류하며
미래를 설계했던 것처럼 말이죠.
우리 군인정신으로
매일 10분만 기록하십시오.
특히 가장 뒤처지는
전우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그들을 리딩하고 함께 완주하는 경험이
훗날 사회에서
그 어떤 스펙보다 강력한
리더십 자산이 될 것입니다.
🌻 해봄의 한 끗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그 능력을 꺼내 쓰는 속도와 함께
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A. [5분 내 / 지금 바로]
계속 미뤄왔던 일 1가지를 정해
"5, 4, 3, 2, 1"과 함께 시작하세요.
B. [1주 내]
내 건강을 위해 미뤄둔
진료를 예약하거나
운동 시스템을 새로 등록하세요.
C. [1달간 시스템]
매일 퇴근 전 10분,
"오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무엇이 나아졌나" 1줄 기록하세요.
🌿 핵심 요약 &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 핵심요약 ]
① 5초의 마법으로 실행 마찰을 제로로 만들고 일단 몸을 먼저 움직이십시오.
② 에너지를 관리하며 어제의 나와만 비교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열쇠입니다.
③ 잘 안 될 때는 반대로 생각하여 남들이 보지 못한 기회를 포착하십시오.
[ 해야할일 ]
① "그냥 하자, 해보자"라고 3번 외치고 미뤄둔 일을 즉시 처리하십시오.
② 내 건강과 체력을 위한 '투자 루틴'(운동, 진료 등)을 오늘 바로 스케줄러에 넣으십시오.
③ 내가 가진 'Have Been' 중 가장 독했던 경험 하나를 직무 강점으로 재조립하십시오.
🎯 기억하세요
합격은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부족한 상태에서도
신발 끈을 묶고
먼저 나선 사람에게 도착합니다.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제 이름 혜진(慧眞)처럼
지혜(慧)를 나누고
진실(眞)된 가치를
증명하는 삶을 사십시오.
결국 해내는 사람,
그게 바로 당신입니다.
도서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中,
2030 취준생 및 전역 예정 장병들을 위한 해봄 커리어 헤드코치 김혜진의
어떻게로 증명하는 기적의 커리어 설계 전략 / 인사이트
- 2026년 03월 09일, 해봄 커리어 헤드코치, 김혜진 드림
https://www.instagram.com/haebom.hj/
https://www.threads.com/@haebom.hj/
👆 매일 '해봄의 한 끗'의 커리어 업 전략 👆
Kim Hyejin님(@haebom.hj) • Threads, 자유로운 소통 공간
팔로워 5.0천명 • 스레드 2.3천개 • 취업 감독, 해봄 커리어 헤드코치 ⚓️ 23년 군 경력 x 25년 HR 실무의 압도적 시너지 AI활용 실전취업 코칭 & 생애설계까지 전략적 파트너 🌻해봄의 정신으로
www.threads.com
https://cafe.naver.com/dokhagun/6385
군대에서 ‘독보적 내공’을 구축하세요, 집요하군
군 생활이 지루하고 의미 없게 느껴지나요? 그것은 전우님이 어제의 자신과 비교하지 않고 남만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공의 진짜 비결은 남들이 숨을 때 기꺼이 나서는 ...
cafe.naver.com
오늘의 자가점검 리스트 (Self-Check)
[ ] 무언가 미루고 싶을 때 "5, 4, 3, 2, 1"을 소리 내어 외쳤는가?
[ ] 타인과 비교하는 대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했는가?
[ ] 내 몸의 아픈 곳을 돌보고 체력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을 예약했는가?
[ ] 남들이 귀찮아하거나 보지 않는 곳에서 '역발상'의 기회를 찾았는가?
[ ] 매일 1%의 사소한 반복(독서, 기록 등) 시스템을 가동했는가?
[ ] 지혜(慧)를 나누고 진실(眞)된 가치를 증명하는 하루를 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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