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2일차
“의지는 믿지 마세요,
'나'의 '가치'를 먼저 정의하세요”

여러분은 지금 당장
시장에 나간다면
'얼마'에 팔릴 수 있는 사람인가요?
혹시 이 질문에 당황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말만
떠올리고 있지는 않나요?
저는 25년 동안 HR 현장에서
수만 명의 인재를 검토하고,
23년 군 경력을 통해
수많은 장병의 진로를 설계해 왔습니다.
인실무자의 눈으로 본
냉정한 진실은 하나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숫자로 증명하지 못하면,
결국 시장이 정해주는 최저가에
나를 끼워 맞추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얼마짜리 사람인가"라는
질문이 모든 성장의 시작입니다
고명환 작가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이 얼마짜리 사람인지
스스로 정의하는 데서
모든 것이 시작되어야 한다.” (p.17)
우리는 그동안
남들이 정해놓은
'초봉'이나 '계급'에
나를 맞추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진짜 '몸값'은
내가 나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노력'이라는 형용사를
'성과'라는 동사로 바꾸세요

저자는 개그맨 시절 월 3천만 원을 벌면서도
통장이 비어있었던 이유가
'그릇'의 부재였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의 커리어 그릇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말은
가격표가 없는 상품과 같습니다.
제가 장기복무 중앙심사관으로 있을 때,
이런 지원자는 가장 먼저
서류함에서 제외했습니다.
내가 수행한 업무로
비용을 얼마나 아꼈는지,
효율을 몇 % 높였는지 정의하십시오.
“취업 준비에 적용하면”

자소서는
'나'의 '상세 페이지'입니다.
경험을 나열하는
일기장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실천 1)
나의 성과 데이터 수치화하기
누구나 하는 활동 나열은 이제 그만.
아르바이트를 했더라도
"친절한 응대"가 아니라
"재방문율 20% 상승 기여"로
나를 정의해야 합니다.
실천 2)
희망 연봉의 근거 마련하기
내가 받고 싶은 돈이 있다면,
그만큼의 가치를
시장에 어떻게 돌려줄 것인지
논리적인 KPI를 먼저 설계해야 합니다.

실천 3)
전문가 정체성 선언하기
이제는 '배우는 학생'이 아닙니다.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여
이익을 만드는 전문가'라는
정체성으로 첫 문장을 시작하십시오.
“군 생활에 적용하면”

전우님들,
군복을 입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은
여러분의 몸값을
가장 확실하게 올릴 수 있는
'자본 확충' 기간입니다.
보직과 임무별로
내가 관리하는 자산의 규모와
인적 자원의 가치를
숫자로 환산해 보십시오.
소대장은
30명의 인적 자원을 관리하는 매니저이고,
행정병은
부대 운영 예산을 효율화하는
오퍼레이션 전문가입니다.
지금 하는 업무를
민간 기업의 직무 언어로 번역하는 순간,
여러분의 가치는
전역과 동시에 폭등할 것입니다.
🌻 해봄의 한 끗
오늘 하루,
내 이름 옆에
당당한 '가격표'를 붙여보세요.
그 가격표의 근거를
숫자로 채워 넣는 순간,
돈을 구걸하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따라오는 구조의 설계자가 됩니다.
A. [5분 내]
메모장을 켜고
"나는 [숫자]만큼의 가치를 만드는 전문가다"라고
선언하는 문장 한 줄을 쓰세요.
B. [1주 내]
내가 과거에 수행했던 경험 3가지를
비즈니스 KPI(%, 회, 원)로 변환해 보세요.
C. [1달간 시스템]
매일 아침
"나는 오늘 [성과]를 통해 나의 가치를 1% 더 올린다"고
외치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 핵심 요약 &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 핵심요약 ]
① 내 가치는 남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시장의 언어로 정의하는 것입니다.
② 추상적인 '열심'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치가 없습니다.
오직 '숫자'만이 가격을 결정합니다.
③ 정체성을 먼저 정의할 때,
그 그릇의 크기에 맞는
커리어 점프 업이 일어납니다.
[ 해야할일 ]
① 이력서 상단에
내가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 한 줄을 숫자로 적으십시오.
② 지난 1년간 내가 낸 성과 중
숫자로 표현 가능한 것
3가지를 리스트업 하십시오.
③ 인사담당자가 나를
'얼마짜리 인재'로 봐주길 원하는지
목표 연봉과 근거를 메모하십시오.
🎯 기억하세요
기억하세요.
합격을 가르는 건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나'의 가치를
증명하는 선명한 숫자입니다.
거창한 플랜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 나의 가치를
스스로 정의하는 태도입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사소하지만 집요한 기록이
나 자신을 전문가로 만듭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도서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2일차 핵심 적용,
2030 취준생 및 전역예정 장병들을 위한 해봄 커리어 헤드코치, 김혜진의
가치 재정의 기반 커리어 설계 전략 / 인사이트
내일 발행될 3일차 [우린 그동안 속고 살았다] 편도
스펙에만 매몰된 취준생들의 뒤통수를 치는
강력한 인사이트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02월 28일, 해봄 커리어 헤드코치, 김혜진 드림 -
https://www.threads.com/@haebom.hj/
Kim Hyejin님(@haebom.hj) • Threads, 자유로운 소통 공간
팔로워 5.0천명 • 스레드 2.2천개 • 취업 감독, 해봄 커리어 헤드코치 ⚓️ 23년 군 경력 x 25년 HR 실무의 압도적 시너지 AI활용 실전취업 코칭 & 생애설계까지 전략적 파트너 🌻해봄의 정신으로
www.threads.com
👆 매일 '해봄의 한 끗'의 취업 준비와 합격(성공)에 이르는 전략 👆
내일 발행될 3일차 [우린 그동안 속고 살았다] 편도
스펙에만 매몰된 취준생들의 뒤통수를 치는
강력한 인사이트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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